Midjourney가 최근 이미지 편집 작업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로컬에서 업로드한 이미지도 확장(아웃페인팅), 자르기, 부분 재생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더 실용적인 '이미지 리텍스처링' 모드가 추가되었고, 더 세밀한 V2 AI 콘텐츠 심사 시스템도 테스트 중입니다. 아래에서는 실제 작업 흐름에 따라 Midjourney 새 기능의 접근 방법, 사용법, 주의점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1. 외부 이미지 에디터: 업로드한 사진 바로 수정하기
이번 Midjourney의 핵심 변화는 편집 과정을 '생성된 이미지에서만 작업 가능'에서 '컴퓨터에서 업로드한 이미지도 편집 가능'으로 확장한 점입니다. 에디터에 들어가면 캔버스 확장(아웃페인팅), 자르기, 부분 재생성, 그리고 장면에 요소를 추가하거나 교체하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작업 방식은 간단합니다. 먼저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영역 선택(마스크와 유사)으로 수정할 범위를 지정한 후, 텍스트 프롬프트로 '어떻게 변경할지'를 설명하면 됩니다. 동일한 이미지를 여러 번 반복 편집할 수 있어, 포스터 리디자인, 소재 리터칭, 이커머스 이미지의 여러 변형본을 만드는 데 적합합니다.
2. 이미지 리텍스처링: 구조 유지, 질감과 조명 전체 변경
'구도는 그대로 두고 질감만 완전히 바꾸고 싶다면' Midjourney의 이미지 리텍스처링 모드를 사용하세요. 이 기능은 원본 이미지의 형태와 구조를 먼저 추정한 후, 질감을 재적용하여 재질, 표면 디테일, 조명 분위기를 함께 변화시킵니다.
실전 팁: 프롬프트에는 '재질과 조명'을 우선적으로 작성하세요. 예를 들어 금속/세라믹/직물, 무광/유광, 따뜻한/차가운 색온도, 스튜디오 경광 또는 영화적 연광 등을 명시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Midjourney가 '형태 유지'와 '질감 재구성'을 분리하여 처리하기 더 쉬워지고, 결과물도 훨씬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3. 에디터와 레퍼런스 시스템 연동: sref, cref, 개인화 모델 모두 사용 가능
Midjourney는 이번에 에디터와 기존 레퍼런스 기능을 호환시켰습니다. 편집 중에도 스타일 레퍼런스(--sref), 캐릭터 레퍼런스(cref URL), 이미지 프롬프트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일된 화풍'이나 '캐릭터 일관성'이 필요한 프로젝트에서는 이 연동 기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