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journey의 최근 핵심 업데이트는 V6.1 모델과 제작 워크플로 최적화에 집중되어 있다. 화면은 더 일관되고 텍스처는 더 깔끔해졌으며, 텍스트 생성도 더 신뢰할 만해졌다. 여기에 부분 리페인트로 ‘보정하듯 결과를 뽑는’ 작업이 한층 수월해졌다. 이 글에서는 Midjourney의 이러한 신기능을 나눠서 명확히 설명하고,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사용 팁도 함께 제시한다.
V6.1 모델: 인물이 더 일관되고, 디테일이 더 보기 좋다
많은 사람이 Midjourney에서 가장 골치 아픈 점은 팔다리가 무너지거나 이목구비가 흔들리는 것인데, V6.1은 팔·다리·손 등 구조의 연속성 면에서 확실히 더 안정적이고, 전체 이미지의 통일감도 더 강하다. 동시에 Midjourney는 흔한 픽셀 결함을 줄였고, 피부·천·금속 등 텍스처가 더 섬세해졌으며, 화면의 ‘지저분한 점’과 노이즈도 더 적다.
반신 인물 사진이나 캐릭터 설정을 자주 뽑는다면, 눈·작은 얼굴·멀리 있는 손처럼 ‘가장 티 나기 쉬운’ 영역에서 V6.1이 구형 모델보다 한 번에 사용 가능한 시안을 얻기 더 쉬울 것이다.
새 업스케일러: 텍스처가 더 선명하고, 출력 속도가 더 빠르다
Midjourney는 V6.1에 새로운 업스케일러(upscaler)를 추가했는데, 이미지와 텍스처 품질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이며 특히 ‘납품 가능한’ 포스터, 콘셉트 아트, 이커머스 무드 이미지에 적합하다. 실제로 같은 이미지를 확대했을 때 디테일 가장자리가 더 깔끔하고, 소재의 층위감이 더 뚜렷해졌다.
또한 Midjourney의 표준 생성 작업 속도도 향상되었으며, 공식 발표로는 약 25% 개선이라고 한다. 고빈도로 반복 작업하는 사람에게 이런 속도 개선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대기와 반복적인 대기열 시간 비용을 직접 줄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