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Midjourney 사용법 글에서는 Discord에서 Midjourney를 내 채널로 초대하는 방법, DM(개인 메시지)로 이미지 생성하는 방법, 자주 쓰는 명령어를 쉽게 외우는 요령을 정리합니다. 많은 사람이 프롬프트가 아니라 “어디에 명령어를 보내야 하는지, 누구에게 보내는지, 생성된 이미지를 어디서 찾는지”에서 막힙니다. 아래 단계대로 세팅해두면 작업 흐름이 고정되어 채팅 기록을 뒤적이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준비물: 계정, 구독, Discord 기본 설정
Midjourney 사용법 흐름을 문제없이 진행하려면 Discord 계정이 필요하며, Midjourney 공식 사이트에서 로그인/연동(권한 부여)을 완료해야 합니다. 현재 Midjourney는 보통 유효한 구독이 있어야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며, 생성 대기열과 생성 버튼이 보인다면 권한은 정상입니다. Discord 클라이언트를 미리 설치해두면 알림과 이미지 미리보기가 더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Midjourney의 Discord에 들어간 뒤, 왼쪽의 서버 목록과 채널 목록을 먼저 익혀두세요. 이미지는 ‘명령어를 보낸 그 채널’에 그대로 쌓입니다. 이후 관리가 쉬워지도록, 처음부터 “전용 채널/전용 서버”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개 채널은 정보가 너무 빠르게 섞여 복잡해지기 쉽습니다.
채널에서 이미지 생성: 개인 서버 만들기 + Midjourney Bot 초대
Midjourney 사용법에서 가장 안정적인 방식은 Discord 서버를 직접 만들고, 이미지 생성 전용 채널을 하나 따로 만드는 것입니다. 서버를 만든 뒤 채널 설정에서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붙이세요(예: “mj-create”). 이렇게 해두면 매번 그 채널로 들어가기만 해도 전체 생성 히스토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Midjourney Bot을 초대합니다. Midjourney 공식 서버에서 봇 아바타(프로필)를 클릭하고 “서버에 추가(Add to Server)”를 선택한 뒤, 방금 만든 서버를 지정해 권한을 승인하세요. 다시 내 채널로 돌아와 “/imagine”을 입력하고 프롬프트를 붙이면 첫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모든 U/V 버튼(업스케일/변형)은 이미지 아래에 함께 표시됩니다.
DM로 이미지 생성: 더 깔끔한 대화, 더 쉬운 작품 찾기
채팅 기록을 내 작업만으로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Midjourney 사용법에서도 DM(개인 메시지) 방식을 추천합니다. Discord에서 Midjourney Bot을 찾아 직접 “/imagine”을 보내면 됩니다. DM의 장점은 화면이 정돈되어 있고, 다른 사람의 생성 결과로 타임라인이 밀리지 않아 작업을 되돌아보기도 직관적이라는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