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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의 새로운 기능 완전 해부: 캐릭터 참조 & 옴니 레퍼런스 실전 활용법

2026. 4. 26.
Openai

여러 장의 AI 이미지를 생성할 때 같은 캐릭터의 얼굴형과 의상이 제각각으로 나와 당황한 적이 있으신가요? Midjourney가 최근 출시한 캐릭터 참조(-cref)와 옴니 레퍼런스(Omni-Reference) 기능은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단 한 장의 참조 이미지만 있으면 캐릭터를 여러 장면에서 높은 일관성으로 유지할 수 있고, 원하는 모든 사물이나 생물을 이미지 속에 자연스럽게 옮겨 넣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 가지 새로운 기능을 깊이 있게 살펴보고 실용적인 파라미터 팁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캐릭터 참조(-cref) 기능이란?

캐릭터 참조는 Midjourney V6 이후 가장 중요한 업데이트 중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동일한 프롬프트를 사용해도 매번 출력되는 얼굴, 체형, 심지어 의상이 모두 달라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제 프롬프트 끝에 --cref <이미지 링크>를 추가하면 Midjourney가 참조 이미지의 캐릭터 특징을 추출하여 이후 생성되는 모든 장면 이미지에서 동일한 얼굴형, 체형, 의상 스타일을 유지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셀카 한 장을 다양한 배경의 일러스트로 변환하고 싶다면 -cref 하나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cw 파라미터로 캐릭터 일관성 강도 조절하기

세심한 사용자라면 캐릭터 참조가 100% 복제가 아니라는 점을 눈치챘을 것입니다. --cw 파라미터를 사용하면 참조 가중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cw는 0에서 100까지의 값을 가지며 기본값은 0입니다. 0으로 설정하면 Midjourney는 캐릭터의 얼굴 특징만 참조하고, 100까지 올리면 헤어스타일, 의상, 자세 등 세부 사항까지 함께 유지합니다. 얼굴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캐릭터의 옷이나 장면을 자유롭게 바꾸고 싶다면 --cw를 20~40 사이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범위에서는 캐릭터 식별력을 보장하면서도 AI에게 창의적인 공간을 남겨줍니다.

옴니 레퍼런스(Omni-Reference) 기능 상세 설명

인물 캐릭터뿐만 아니라 Midjourney는 더 강력한 옴니 레퍼런스 시스템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이 기능은 인간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모든 물체, 동물, 심지어 차량의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sref 또는 인터페이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통해 AI가 참조 대상의 형태, 질감 또는 스타일을 새 이미지로 '이식'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봉제 인형 사진을 참조로 사용하여 동일한 질감의 판다를 생성하거나, 빈티지 자동차 디자인을 참조해 레트로 스타일의 우주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옴니 레퍼런스는 AI 드로잉의 창작 경계를 크게 넓혔으며, 특히 캐릭터 디자인, 제품 프로토타입, 컨셉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 적합합니다.

실전 적용과 팁

이 두 가지 새로운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몇 가지 유용한 팁을 기억해 두세요. 첫째, 참조 이미지의 품질이 출력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정면에 조명이 고르고 배경이 깔끔한 사진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cref-sref를 동시에 사용할 때는 파라미터 위치를 주의해서 배치하세요. --cref는 캐릭터용, --sref는 스타일 또는 사물용이며 두 가지를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idjourney의 공식 프롬프트 템플릿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영감 받기' 메뉴에서 '인물 그리기'를 클릭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캐릭터 참조 파라미터를 삽입해 주므로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집니다. 지금 바로 사용해 보세요. 당신의 캐릭터가 여러 이야기 장면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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