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맥베이, 연방청사 폭탄 테러로 유죄 판결 받다
1997년 6월 2일, 미국 연방 배심원단이 티모시 맥베이(Timothy McVeigh)에게 1995년 오클라호마시티 연방청사 폭탄 테러와 관련된 살인 및 공모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168명의 사망자를 낸 이 테러는 당시 미국 본토 최악의 테러 사건으로 기록되며, 맥베이는 사형을 선고받고 2001년에 처형되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 폭탄 테러 주범 맥베이, 1997년 유죄 판결 받다
1997년 6월 2일, 미국 연방 배심원단이 티모시 맥베이(Timothy McVeigh)에게 1995년 오클라호마시티 연방 청사 폭탄 테러와 관련해 살인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168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부상한 이 충격적인 사건은 당시 미국 본토 최대 규모의 테러리즘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맥베이는 결국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백악관, Boards of Canada 미발매 신곡 무단 사용 논란
미국 백악관이 최근 홍보 영상에서 일렉트로닉 듀오 Boards of Canada의 정식 발매 전 신곡 'Deep Time'을 무단 사용해 팬들과 저작권 측의 강한 반발을 샀습니다. 해당 15초 영상은 5월 28일 트럼프 정부 공식 계정을 통해 X 플랫폼에 게재되었으며, Boards of Canada가 5월 29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Inferno'의 수록곡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팬들은 이 음악이 '권위주의 파시스트 선전'과 '가짜 애국자 편집'에 이용됐다며 백악관의 무단 사용 합법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 Boards of Canada 신곡 무단 사용 논란
미국 백악관이 X(트위터) 공식 계정에 Boards of Canada의 신곡 'Deep Time'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15초 홍보 영상을 게재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팬들은 분노했고, 레이블 Warp Records는 무단 사용을 부인했습니다.
백악관, Boards of Canada 신곡 'Deep Time' 무단 사용에 거센 비난
미국 백악관이 트럼프 행정부 공식 X 계정을 통해 Boards of Canada의 신곡을 무단 사용한 15초 홍보 영상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팬들은 이를 '권위주의 파시즘 선전'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으며, 음반사도 "허가 없이 정치적 메시지에 사용된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